[2026 통일부 남북이산가족 유전자검사 선정]
작성자
(주)다우진유전자연구소
작성일
2026-06-17 11:15
조회
383


(주)다우진유전자연구소 [2026년 통일부 남북이산가족유전자검사 사업 선정]
2026년 통일부 남북이산가족 유전자검사 사업에서는 이산 1세대 외에도 이산 2~3세대, 해외 이산가족, 납북자 가족, 북향민 등 다양한 유형의 이산가족을 대상으로 1500명의 검사대상자를 선정하여
유전자검사를 실시합니다.
저희 다우진유전자연구소에서는 "2014년 통일부 남북이산가족 유전자검사 시범사업 단계부터 참여해 지난 11년간 남북이산가족 유전자검사 사업을 수행"해 왔습니다.
저희 다우진유전자연구소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유전자검사를 통해 "2026년 통일부 남북이산가족 유전자검사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고령의 이산가족들이 사후에도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한스경제 보도기사 자료]
| 서울=한스경제 주진 기자 | “이산가족 유전자검사 사업은 단순한 과학기술 활용을 넘어 사람과 사람, 가족과 가족을 연결하는 인도주의적 실천입니다.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유전자검사를 통해 고령의 이산가족들이 사후에도 가족을 찾을 수 있는 소중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황춘홍 ㈜다우진유전자연구소 대표는 16일
“고령화와 사망자 수 증가 등으로 인해 가족관계 확인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통일부가 추진하는
이산가족 유전자정보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은 매우 절실하고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다우진유전자연구소는 24년 업력의 유전자 분석 및 DNA 시료보관 전문기관으로,
가족관계 확인, 6·25 전사자 유해 신원확인, 공공기관 유전자분석 사업 등 양한 인도주의 및 공공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특히 고가의 유전자감식 시약인 ‘DowID CorePlex 24 Kit’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해당 제품은 국내 최초로 조달청 혁신제품 인증을 획득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시범사업에 적용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다우진유전자연구소는 2014년부터 통일부의 남북이산가족 유전자검사 사업에 11년간 수행기관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검사 동의 대상자로부터 혈액, 타액, 모발 등을 채취하여 유전자 검사를 실시해 확보된 유전자 정보는 통일부가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다우진유전자연구소는 올해도 남북이산가족 유전자검사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달 11일 사업 수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남북 이산가족의 가족관계 확인을 위한 유전자정보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사업으로,
이산가족 1세대뿐만 아니라 2~3세대 후손, 해외 거주 이산가족을 대상으로 총 1500명의 유전자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황 대표는 “특히 올해 사업은 고령화로 인해 이산가족 1세대 생존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현실을 반영해 검사 대상을 2~3세대 후손까지 확대해
세대를 넘어선 가족 찾기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만큼, 고령의 이산가족분들이 사후라도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검사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겠다”고 전했다.
